예전 자료/日常

인스케이스 EO TRAVEL Backpack

고두스 2014. 11. 2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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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지인들은 자주 알고 있겠지만 백팩 매고 다니는게 일상이었습니다.
백팩안에 딱 필요한거 많이 넣어가지고 돌아다니면 걱정할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러던 일상이 자동차가 생기니깐 달라지더라구요.

하지만 알게 모르게 다시 백팩의 필요성이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신세계포인트 남은 것도 있고해서 바로 최저가로 구매해보자 하고 구매 한 제품

바로 소개하겠습니다.

가방하면 빠질 수 없는 인케이스의 EO Travel Backpack 입니다.

일명 이병헌 백팩으로도 불렸다네요...

그럼 바로 사진 들어갑니다.

박스도 인케이스 정품 박스로 날아왔습니다만 주소가 너무 자세히 나와있어 생략합니다.

박스안에는 이렇게 백팩이 잘 포장되어있습니다.

비닐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자세히 들어가볼까요??

인케이스가 유명한건 아무래도 연관되는 IT 제품이 애플 제품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데 뭐 꼭 맥북 넣어 다닐 필요 있나요... 전 삼성 노트북 넣어다닙니다..

보통 제품 구매하면 제일 먼저 어떤 기능인지 뭔가 장점인지 알아야하죠???
한번씩 읽어봅니다.

EO TRAVEL Backpack 보이세요??? 안에 수납되는 저 양들이;;;;

정품 홀로그램도 확인해주세요.

겉은 무언가 번들번들... 방수를 지원한다니깐 한번 비 맞으러 나가야겠죠???
은근히 백팩을 매고 있으면... 비오는 날 위부분이 젖는데....

전체 모양 자세히 보겠습니다.
먼 좌우에 저렇게 벨트가 많은지... 그런데 저게 엄청 요긴한 아이디어입니다.

우선 겉에 부터 보시게요. 첫 지퍼를 열면 간단한 악세사리나 사용성이 많은 물건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작은 수첩이나 볼펜정도는 괜찮겠네요. 단!!! 충격에 약할 수 있으니깐 스마트폰은 안되요!!!



단!!! 상단에 손잡이 아래쪽에 바로 작은 공간이 별도로 있는데요. 그곳에 스마트폰이나 지갑등을 보관하시면 됩니다. 안에보시면 아시겠지만 푹신푹신~~~!! 액정도 보호되겠죠??


첫 지퍼를 열면~~! 짜잔~! 간단하게 볼펜이나 악세사리 등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얇은 책 정도는 들어가겠네요.

벨크 사이에 있는 지퍼는 뭘까요??? 한번 쭉 열어봅니다. 응?? 쭉 한바퀴 돌렸는데 열어지는게 아니라 별도의 공간이 생깁니다. 뭐냐구요???

짜잔~! 안에 열어보면 이렇게 옷 등을 정리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이름에서 눈치채신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습니다. 바로 여행을 대비한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보통 여름이면 3박4일정도 겨울이라면 2박3일정도의 옷을 담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렇게 망 형태로 앞뒤로 장착되어있으니 정리하기도 편하겠죠??


활짝 펼쳐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이해하시 쉽죠???

그럼 마지막 지퍼를 열어볼까요? 바로 노트북을 담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안에 푹신푹신~!! 두꺼운 책도 넣을 수 있어요.

등 부분은 당연히 메쉬소재로 땀이나 가방을 매었을 때 불편함을 없에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요.

어떠세요???

인케이스 EO Travel Backpack

인케이스의 스타일도 살리고 여행 떄에는 옷이나 짐도 담을 수 있는 실속형 형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쪽 라인 제품을 쭉 소개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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